소원물고기 소개
고민을 들려주면,
어울리는 별을 골라 드려요
소원을 들어주는 물고기는 여러 나라의 옛이야기에 나와요. 바다에서 건져 올린 물고기가 소원을 들어준다는 이야기는 오래도록 사람들 사이에서 전해져 왔지요.
소원물고기는 그 이야기에서 이름을 빌려 왔어요. 시험을 앞둔 날, 새 일을 시작하는 날, 생각이 많아 잠들기 어려운 밤처럼 누구에게나 무언가를 바라는 순간이 있어요. 그런 순간에 곁에 두면 좋은 작은 물건과, 그 물건에 얽힌 이야기를 모으고 있어요.
원석은 아주 오래전부터 장신구와 귀한 물건으로 쓰여 온 돌이에요. 우리는 원석에 얽힌 이야기를 자료로 확인한 만큼만, 쉽고 정직하게 소개하려고 해요.
누가 만드나요
소원물고기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OJOA를 운영하는 사람이 만들어요. 글에서 소개하는 물건 중에는 OJOA에서 파는 것도 있어요. 그럴 때는 글 아래 따로 칸을 두어 분명히 알려 드려요.
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면
고민이나 궁금한 점은 인스타그램 @wishfish.kr로 메시지를 보내 주세요. 어울리는 별을 함께 찾아볼게요.
- 효과를 약속하지 않아요원석 이야기는 출처를 확인한 것만 소개하고, 별 이름처럼 소원물고기가 붙인 것은 그렇다고 밝혀요. 건강이나 결과를 장담하는 말은 쓰지 않아요.
- 이야기가 먼저, 물건은 그다음글은 알아 두면 좋은 정보를 중심으로 쓰고, 어울리는 물건은 글 끝에 조용히 소개해요.
- 월·수·금요일에 새 글을 올려요월요일은 개운 정보, 수요일은 고민별 추천, 금요일은 선물과 계절 이야기예요.